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21일
'잃어버린 복권' 사진 찍고 경찰 신고까지 했는데…당첨금 6000만원, 결국 못받은 사연
말레이시아의 한 사업가가 당첨 복권을 분실한 뒤 휴대전화에 저장한 사진과 경찰 신고 기록을 근거로 상금을 요구했지만, 약 6000만원을 받기 위한 소송에서 끝내 승소하지 못했다. 20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매체 프리말레이시아투데이(FMT)에 따르면 셀랑고르주 샤알람 고등법원은 최근 M. 마헨드라바르만이 복권 발행·운영사 팬말레이시안풀스를 상대로 낸 당첨금 청구 항소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문제가 된 상금은 18만5671링깃(약 602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