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20일

크로스 세이브에 기술혁신상까지...글로벌 흥행작 거듭나는 '붉은사막'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게임성을 끌어올리기 위한 고도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플랫폼 제약 없이 게임을 이어갈 수 있는 편의 기능을 추가하는 한편, 자체 게임 엔진의 기술력까지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으며 '올해의 게임(GOTY)' 수상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에 '크로스 세이브' 기능을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에픽게임즈 등 서로 다른 플랫폼에서도 동일한 저장 데이터를 불러와 플랫폼 제약 없이 게임 플레이를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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