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12일

LGU+, 보안 사업지원 전담 TF 신설…B2B 강화 총력

LG유플러스가 보안사업 지원 조직을 신설, 기업간거래(B2B) 사업 강화에 나선다. 기술-영업 간 시너지 창출을 통해 새로운 수요 발굴과 고객경험(CX) 향상까지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지속적인 사이버 보안 이슈로 유례없는 내부 정보보안 투자가 단행되는 상황에서 외부 사업화 역량까지 끌어올려 새로운 수익원을 발굴하겠다는구상이다. 12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정보보안센터 산하 보안사업지원 테스크포스(TF) 신설을 준비하고 있다. 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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