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일

취임 첫날 벤처 현장 간 이재준 수원시장…청년기업 애로 청취

이재준 경기 수원특례시장이 민선 9기 취임 첫날인 지난 1일 청년벤처기업인 7명과 만나 공공 레퍼런스 확보, 임상 비용, 법률·회계 자문 등 창업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 영통구 신동 리플라를 방문해 20~40대 청년벤처기업인들과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서동은 리플라 대표, 권순철 애니이츠월드 대표, 김태규 코스파니엘 대표, 조영실 위로 대표, 강혁 리페어코리아 대표, 이준영 두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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