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5일
"숏폼 끄고 공부에 몰입"...소니 WH-1000XM6, '생산성 도구'로 띄운다
소니코리아가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를 공부와 업무에 활용하는 생산성 도구로 앞세운다. 수험생과 직장인 등 집중이 필요한 소비자를 겨냥해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의 활용 범위를 음악 감상에서 학습과 독서, 창작으로 넓힌다는 전략이다.소니코리아는 WH-1000XM6의 신규 광고 캠페인 '요즘 우리는 XM6로 몰입'을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숏폼 콘텐츠를 비롯한 디지털 자극이 일상화되면서 긴 시간 집중하기 어려워진 세대의 모습을 담았다. 소니코리아는 WH-1000XM6를 단순한 오디오 기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