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6일
두나무·네이버 합병 연말로 밀렸다...또다시 3개월 연장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 간 합병 일정이 다시 뒤로 밀렸다. 당초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 간 포괄적 주식교환은 지난 6월 말로 종료될 에정이었으나, 총 두 차례 연기되면서 12월 31일로 미뤄졌다.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네이버는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위한 주주총회 일정을 기존 8월 18일에서 3개월 뒤인 11월 19일로 연장했다. 이에 따라 주식 교환·이전 일자도 오는 9월 30일에서 12월 31일로 미뤄졌다.당초 양사는 지난 5월 22일 주주총회를 열고 6월 30일 포괄적 주식교환을 완료할 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