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11월 5일
전남광주 공무원, AI 활용해 시설물 안전관리 플랫폼 직접 개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무원이 AI를 개발 도구로 활용해 직접 만든 시설물 안전관리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안전점검·진단 용역 설계내역서 작성 기간은 기존 30일 이상에서 1일 이내로 단축했다.전남광주는 종합건설본부 신해섭 주무관이 지난 1월부터 ‘시설물 안전관리 실무 플랫폼’을 직접 기획·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외부 용역이나 별도 예산은 투입하지 않았다.플랫폼은 교량과 터널, 지하차도, 옹벽 등 관리 시설물을 법적 기준에 따라 자동 분류하고 상위 점검의 시행 여부를 분석해 하위 점검을 생략할 수 있는지 판정한다.점검 보고서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