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9일

국내 대형사부터 글로벌·인디까지...더 완벽해진 '지스타 26' 황금밸런스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로 꼽히는 '지스타 26'의 개막을 약 2개월 가량 앞두고 전시장 구성이 확정됐다. 제1전시장에는 메인스폰서 크랙을 비롯해 크래프톤과 웹젠, 구글플레이, 호요버스, 팀42 등이 채운다. 코에이 테크모와 세가, 넷이즈게임즈, CD 프로젝트 레드 등 글로벌 대형 게임사들은 제2전시장에 자리를 잡았다. 벡스코 제1·2 전시장에 국내외 대형 게임사들이 대거 포진하며 관람객들의 체험 콘텐츠도 다양해질 전망이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29일 벡스코 제1·2 전시장 도면과 주요 출품작 시연 라인업 등을 담은 핵심 콘텐츠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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