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15일
통신사, '장애청소년·자립준비청년' 지원 확대
벌써 달력이 3장밖에 남지 않았다. 통신업계가 사회공헌을 강화했다.15일 통신업계는 사회공헌울 확대했다.SK텔레콤은 '2026 행복 인공지능(AI) 챌린지'를 개최했다. 14일과 이날 양일간 경기 이천시 SKT인재개발원에서 진행했다. 장애 청소년이 참가했다. '생각을 잇고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110명이 AI를 이용해 창의력을 발휘하고 문제해결 역량을 겨뤘다.이 행사는 올해로 27회째다. '행복 AI 코딩 챌린지'에서 행복 AI 챌린지로 이름을 바꿨다. 정보검색에서 코딩으로 코딩에서 AI로 중심을 옮겼다. 시대의 흐름을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