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28일

네이버, AI인프라·가상자산 양날개 달까...엔비디아·두나무 효과 주목

네이버가 엔비디아·브룩필드와의 동맹과 두나무 합병 가시화에 힘입어 성장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엔비디아와의 협업을 통해 인공지능(AI) 팩토리 구축이 현실화되고 가상자산 규제 리스크가 일부 완화돼 두나무 인수 가능성도 높아지면서 AI와 가상자산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가 AI와 가상자산 역량을 확보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분석된다.이준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엔비디아의 투자로 네이버는 AI 시대의 전진기지 역할 수행할 것이 확정됐다"며 "엔비디아 호재 외에도 하반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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