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9월 16일

딥시크 엔지니어 "미국 '속도 조절론'은 독점 시도...핵무기 쥔 히틀러 같아"

딥시크의 엔지니어가 미국 주요 AI 기업들의 ‘AI 개발 속도 조절론’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최첨단 AI가 앤트로픽과 오픈AI 같은 미국 기업에 집중될 경우 기술과 경제적 기회가 특정 기업에 편중될 수 있다며, 오픈소스와 저비용 AI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딥시크-V4.1' 개발에 참여한 류청후이 엔지니어는 14일 위챗을 통해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최첨단 AI를 개방적이고 저렴하게 제공할 것으로 믿기는 어렵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그는 폐쇄형 모델을 중심으로 개발하는 미국 기업들과 달리, 딥시크는 오픈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