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8월 5일
HP·에이수스·에이서, 중국 CXMT 칩 도입…글로벌 메모리 난에 '공급망 다변화'
AI 붐으로 D램(DRAM) 공급난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글로벌 PC 제조사들이 메모리 공급처로 중국을 택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중심의 메모리 시장에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4일 닛케이 아시아에 따르면, HP, 에이수스, 에이서 등 주요 PC 업체들은 최근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D램 검증을 마치고 일부 노트북 제품에 제한적으로 탑재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적용 대상은 미국 시장을 제외한 일부 지역에서 판매되는 노트북 모델이며, 채택 물량도 제한적인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그러나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