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22일
“구름만 찍고 1200만원”…3500명 몰린 '꿀알바' 정체
유명 관광 명소의 산 정산에서 한 달을 보내며 구름 풍경을 기록하는 일자리에 수천명이 몰려 화제다. 숙박을 지원받으면서 6만위안(약 1200만원)을 받을 수 있다는 조건이 알려지자 단기간에 3500명 이상이 지원했다. 1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 라오쥔산 관광지는 지난달 8일 '운해 관측원'을 뽑는다고 발표했다. 해발 2217m에 자리한 라오쥔산에서 한 달 동안 지내며 구름바다와 주변 경관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