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2일
KT, 박윤영 취임 후 첫 실적은 '반등'...'AX 플랫폼 회사' 전환 본격화
KT가 2026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박윤영 대표가 취임한 이후 첫 분기 성적표다.매출은 컨센서스(회사 목표치)를 하회했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KT 통신 가입자는 반등했다. 해지율도 1% 아래로 떨어졌다. 작년 드러난 이동통신망 불법 소형 기지국(펨토셀) 접속 및 서버 정보 유출 사고 충격을 벗어나는 중이다. 인공지능(AI) 사업에 승부를 걸었다.12일 KT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 지난 2분기 매출액 6조6799억원 영업이익 648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매출액은 전기대비 1.5% 전년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