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31일

FBI, 바이낸스 63억달러 해킹 수사…북한 연계 조직 배후 지목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63억달러(약 8조4000억원) 규모 해킹 사건 수사에 나섰다. 블록체인 분석업체들은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공격에 가담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바이낸스가 FBI와 미국 비밀경호국(USSS)을 비롯한 각국 수사기관과 협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FBI는 성명에서 사건을 인지하고 있으며, 공공·민간 파트너와 함께 피해 범위와 영향을 파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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