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13일
수출입은행, 설립 후 첫 벤처투자조합 출자… 방산·AI 벤처 육성
한국수출입은행이 방산과 인공지능(AI) 등 첨단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설립 이래 처음으로 벤처투자조합 출자에 나선다. 구체적으로 공급망안정화기금과 공동으로 총 1125억원 규모의 'LP성장펀드'를 조성하고 각각 200억원씩 출자한다. 이 펀드는 방산 완제품·부품소재를 비롯해 드론·로봇·AI 등 국방 첨단기술과 공급망 핵심품목 기업에 투자한다. 한국수출입은행은 오는 14일 출자사업을 공고하고 하반기 운용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개별 기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