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27일

방미통위, 유료방송 '채널 묶음판매' 실태점검 착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유료방송 시장의 채널 묶음판매 불공정행위 실태점검에 착수했다. LG헬로비전과 CJ ENM의 콘텐츠 사용료 갈등이 채널 송출 종료로 번진 가운데 복수방송채널사용사업자(MPP)와 플랫폼 간 계약 관행을 들여다보겠다는 것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방미통위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14개사, IPTV 3개사, MPP 10개사 등 27개 사업자에 실태점검 실시 통보 공문을 보냈다. 점검 기한은 다음달 30일까지이며 필요 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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