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0월 29일

IPX, '나루토·개구리 중사 케로로' 국내 사업권 확보…굿즈·팝업 확대

[지디넷코리아]라인프렌즈로 알려진 IPX가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나루토'와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국내 지식재산권(IP) 사업에 나선다. 두 작품의 국내 라이선싱과 상품 개발, 브랜드 협업 등을 추진하며 캐릭터 사업 영역을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확대한다.IPX는 일본 TV도쿄의 애니메이션 IP인 나루토와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국내 마스터 IP 사업권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특히 나루토의 경우 국내 최초로 한국 마스터 라이선시로 단독 선정됐다. 마스터 라이선시는 특정 지역에서 IP를 활용한 상품화와 라이선싱 사업 등을 총괄하는 사업자를 뜻한다.IPX는 두 작품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브랜드 협업, 팝업스토어 등 온·오프라인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나루토와 개구리 중사 케로로는 2000년대 초반부터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인기를 얻은 애니메이션이다.키시모토 마사시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나루토는 2002년 TV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방영됐다. 이후 60여개국에서 방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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