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1일
[테크M 이슈] 라인게임즈 '창세기전' IP 통했다...'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흥행 본격화
라인게임즈가 주력 IP인 '창세기전'을 앞세워 IP 사업 확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직접 서비스하는 모바일 타이틀의 안정적인 흥행에 더해 외부 개발사와의 라이선스 협업을 통해 선보인 패키지 게임까지 초반 흥행에 성공하면서 창세기전 IP의 확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2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라인게임즈의 창세기전 IP를 활용한 게임들이 모바일과 PC·콘솔 등 플랫폼을 넘나들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흥행 가도창세기전 IP 라이선스를 통해 제작된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가 흥행 주인공이다. 나인서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