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5일

[ASL 통신] 유영진, 여덟시즌 만에 결승문 열었다...지상군 화력으로 이재호 흔들기 잠재워

유영진이 가장 먼저 ASL 결승 무대에 올랐습니다.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SOOP이 주관하는 스타크래프트 공식 리그 2026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4강 경기가 열렸습니다. 이날 맞대결에서 유영진은 동족전 강자인 이재호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4대2 승리를 거두며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이로써 유영진은 지난 시즌 14 이후 무려 여덟시즌 만에 개인 통산 세 번째 ASL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과거 시즌12와 시즌14에서 연달아 준우승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던 유영진은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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