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9일

[카드뉴스] 버즈빌, 게임 설치만 시키는 광고는 끝...AI가 '진성 이용자'를 만든다

게임 광고의 목표가 ‘설치’에서 ‘지속 플레이’로 바뀌고 있습니다. 포인트를 주고 게임을 설치하게 만드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가 실제 게임의 재미를 느끼고 계속 플레이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해진 겁니다. 버즈빌은 이 과정에 AI 에이전트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게임마다 다른 이용자 행동과 수익 구조를 분석해 미션과 리워드를 설계하고, 보상을 ‘유저를 데려오는 수단’에서 ‘유저를 남게 만드는 장치’로 바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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