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5일

“공사판 드릴 수준”…131dB 찍은 '세계에서 가장 시끄러운 새'는?

공사판 착암기 소음에 맞먹는 울음소리를 내는 새 2종이 새롭게 확인됐다. CNN 방송에 따르면 최근 미국 매사추세츠대 애머스트 연구진은 벌거숭이목방울새(bare-throated bellbird)와 붉은다리카리아마(red-legged seriema)의 울음소리가 모두 120데시벨(dB)을 넘는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학술지 '에볼루션(Evolution)'에 게재됐다. 연구 공동 저자인 진화생물학자 주앙 메네지스는 CNN에 두 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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