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8월 21일

중국 다초, 폴리실리콘 원가 이하 판매…2분기 1125억 순손실

중국 폴리실리콘 전문 다초뉴에너지(Daqo New Energy)가 올해 2분기 제품을 생산원가보다 낮은 가격에 판매하면서 8120만달러(약 1125억원)가 넘는 순손실을 기록했다. 판매량은 전분기보다 3배 이상 늘었지만 중국 태양광 시장의 공급과잉과 수요 부진으로 폴리실리콘 가격 하락이 이어졌다.다초뉴에너지는 20일(현지시간) 2분기 매출이 6270만달러(약 869억원)로 전분기보다 13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폴리실리콘 판매량도 4482t에서 1만5190톤으로 3.4배 늘었다. 다만 판매가격은 크게 떨어졌다. 2분기 평균판매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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