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20일
40억원 들인 DMZ영화제…추미애 경기지사 “도민 눈높이서 운영구조 재점검”
추미애 경기지사가 전체 예산의 77.5%를 도비에 의존하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고비용 운영구조를 전면 점검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본예산 기준 총예산은 40억원이며, 이 가운데 도비가 31억원을 차지한다. 올해 18회를 맞은 영화제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고양·파주 일대에서 열렸으며, 52개국 144편을 상영했다. 추 지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경기도정을 인계받아 점검해보니 허술하고 방만한 살림살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