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1월 2일
요즘, 그릭요거트 넘어 베이커리로…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프리미엄 그릭요거트 브랜드 요즘(YOZM)이 베이커리 시장에 진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그릭요거트의 풍미를 살린 디저트형 제품부터 글루텐 프리·저당·고단백 설계를 적용한 식사형 베이커리까지 선보이며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전략이다.요즘은 이달 28일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협업해 ‘요즘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모찌롤’과 ‘요즘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마카롱’ 등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표 제품인 ‘플레인 그릭요거트 with 블루베리 콩포트’에서 착안해 그릭요거트 특유의 산뜻한 풍미를 베이커리에 접목했다.오는 11월에는 ‘애플시나몬 그릭요거트 모찌롤’과 ‘스트로베리 그릭요거트 크림빵’을 추가로 선보인다. 그릭요거트의 맛을 활용한 디저트형 베이커리 제품군을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12월에는 디저트 중심에서 식사형 베이커리로 제품군을 확장한다. 글루텐 프리·저당·고단백으로 설계한 식사빵 2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당류 섭취를 줄이면서 단백질을 보충하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