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16일

KB금융 양종희 연임 변수로 떠오른 권광석…'외부 카드' 통할까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선임 절차가 본격화한 가운데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이 양종희 KB금융 회장의 연임을 견제할 수 있는 유력 외부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다만 금융권에서는 권 전 행장의 등장이 회장 선임 절차의 경쟁성과 객관성을 높이는 의미는 있지만, 현재로선 양 회장의 연임 구도를 뒤집을 정도의 변수로 보기는 어렵다는 시각이 우세하다.16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최근 차기 회장 후보를 내부 4명과 외부 2명 등 총 6명으로 압축했다. 내부에서는 양종희 회장을 비롯해 이재근 KB금융 부문장, 이창권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