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1월 3일

스타트업과 동행 7년...정부, 글로벌社와 '데스밸리'에 다리 놨다

정부가 글로벌 기업과 국내 스타트업의 협업을 주선하면서 신약개발 기업들이 해외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수행할 길이 열렸다. 연구용 소프트웨어를 지원받아 신약 후보물질을 분석하고 실험 데이터를 관리하는 데 활용한 기업도 있다. 지난 7년간 지원받은 국내 스타트업은 185곳에 달한다.다쏘시스템코리아는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사무실에서 '2026 다온다 알럼나이 데이'를 열고 그간의 성과를 공유했다. '다온다'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추진하는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이다. 정부는 참여기업에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다쏘시스템은 연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