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1일
프레인글로벌, 日 써니사이드업과 협력 강화…“현지 맞춤형 PR 서비스 제공”
국내 PR 컨설팅 기업 프레인글로벌이 일본 PR 기업 써니사이드업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한일 양국을 잇는 크로스보더 PR 및 마케팅 사업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써니사이드업은 도쿄증권거래소 스탠더드 시장 상장사 써니사이드업그룹의 자회사로, 기업·브랜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본의 PR·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기업이다.양사는 2015년 파트너 PR 에이전시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한 이후 10년 이상 협력을 이어왔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하는 일본 기업과 일본 시장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프레인글로벌과 써니사이드업은 양사의 PR 전문 인력을 투입해 다수의 한일 크로스보더 PR·마케팅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대표 사례로는 ▲2017년 글로벌 식품기업 초콜릿 브랜드의 한국 론칭 ▲2019년 일본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의 한국 시장 론칭 ▲2026년 7월 일본 오하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