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3일
엠게임, 자사주 소각·분기배당 도입...주주친화적 행보 지속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한 엠게임이 자사주 소각과 현금배당을 통해 주주친화적인 행보를 이어간다. 엠게임은 지난 2023년 첫 현금배당을 실시했으며, 지난해 결산 배당으로는 주당 222원을 단행했다. 올해부터는 배당 주기를 연 1회에서 분기 단위로 확대했다.엠게임은 3일 이사회를 열고 창립 이래 최초로 분기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1주당 배당금은 110원이며, 총 배당 규모는 약 20억원이다. 배당기준일은 7월 2일이다.엠게임의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의 배경으로는 탄탄한 실적이 꼽힌다. 엠게임은 지난 2022년(73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