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9월 4일
카카오 컨소시엄, 카카오톡에서 쓰는 ‘모두의 AI’ 만든다
카카오 컨소시엄이 정부 ‘모두의 AI’ 사업자로 선정된 뒤 서비스 구상을 4일 공개했다. 별도 앱을 설치하지 않고 카카오톡과 전화로 이용하게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모두의 AI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민 누구나 AI를 쓸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달 사업자로 카카오와 SK텔레콤, KT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카카오 컨소시엄은 카카오와 LG그룹 계열사들로 짜였다. 카카오가 서비스 기획과 개발, 운영을 총괄하고 카카오톡을 이용자 접점으로 제공한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AI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등 운영 기반을 맡는다. LG 쪽에서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