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20일
"명품 대신 디저트 오픈런"...백화점 명당 꿰찬 팝업스토어, '미식 랜드마크'로 '진화'
백화점의 얼굴로 통하는 팝업 자리가 글로벌 디저트 브랜드와 로컬 맛집들의 명당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유통업계가 핵심 소비층으로 떠오른 MZ세대의 발걸음을 잡기 위해 오감으로 즐기는 미식 경험 콘텐츠를 전면에 앞세우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실제로 주요 백화점들은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층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이색적인 맛집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유명 맛집을 유치하는 것 자체가 백화점의 강력한 경쟁력이라는 말까지 나옵니다. 비주얼과 맛을 무기로 소비자들을 매장으로 불러들여 다른 상품까지 구매하도록 만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