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0월 17일

"브랜드 알릴 기회"…익산 청년 창업가들 'NS푸드페스타'에 모였다

[지디넷코리아]"행사에 참여하려면 가게 문을 닫고 와야 하지만,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가했습니다."16일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린 '2026 익산 대전환, 청년 창업 페스타'에서 만난 '익산기차샌드' 대표는 행사에 참여한 이유를 이같이 설명했다. 매장 영업을 쉬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많은 소비자에게 제품을 소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행사 참여를 결정했다는 것이다.익산기차샌드는 지역 특색을 담은 쿠키와 과일떡 등을 판매하는 청년 창업 브랜드다. 이날 행사장에서도 익산기차샌드쿠키와 구운 떡 등 대표 상품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을 맞았다.이 매장 대표는 익산시의 청년 창업 지원 정책이 사업을 시작하고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창업 초기 저렴한 임대료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받았으며, 현재는 오프라인 매장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활발하게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했다.행사장에서는 청년 창업기업뿐 아니라 창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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