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29일

전영현 “호황일수록 겸손” vs 노태문 “원가 파고 넘자”…창립 57주년 메시지

삼성전자 반도체(DS)와 완제품(DX) 부문 수장이 창립 57주년을 맞아 메시지를 내놨다. 전영현 DS부문장(대표)은 역대 최대 실적 속에서도 자만을 경계했다. 노태문 DX부문장(대표)은 부품 가격 상승에 맞선 원가 경쟁력 확보를 주문했다. AI발 반도체 호황이 두 부문에 엇갈린 영향을 주고 있다는 방증이다. 삼성전자는 11월 1일 창립 57주년을 맞는다. 전 대표는 기념사에서 AI 시장 성장과 반도체 수요 확대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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