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26일
아이비브릿지, 미국 대학 입시 지도
아이비브릿지는 미국 대학 지원자를 대상으로 학년별 맞춤형 입시 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코넬대 출신 옥지원 대표가 초기 상담부터 지원 대학 선정, 에세이 작성, 최종 원서 검수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지도하는 것이 특징이다.프로그램은 학년별로 나뉜다. 10·11학년은 전공 탐색과 비교과 활동 개발, 프로젝트 및 여름 프로그램 준비에 중점을 둔다. 12학년은 지원 대학 선정과 커먼앱 및 대학별 추가 에세이 작성, 활동 목록 정리, 일정 관리와 원서 최종 검수 등을 지원한다.아이비브릿지는 학생의 활동 이력뿐 아니라 활동을 시작한 계기와 관심 분야, 경험을 통해 발전시킨 생각 등을 파악해 전공 탐색과 대학 선정, 에세이 작성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회사 측은 뇌과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 장기간 이어온 댄스 활동을 인간의 촉각과 감각에 대한 관심으로 연결해 여름 프로그램 지원 에세이에 담은 사례를 소개했다. 수집품 거래 경험을 시장가치 형성에 대한 연구로 발전시켜 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