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22일
삼성전기 '반도체 기판'·LG이노텍 '센싱', 엔비디아 협력 강화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엔비디아와 협력을 강화한다. 삼성전기는 반도체 기판을 공급한다. LG이노텍은 피지컬(물리) 인공지능(AI) 센싱 설루션을 개발한다.22일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은 각각 엔비디아와 협력 강도를 높인다고 밝혔다.삼성전기는 21일(현지시각) 엔비디아와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양사는 삼성전기 AI 반도체 패키지 기판 생산시설(팹)에 공동 투자한다. 이곳에서 만든 기판은 엔비디아에 납품한다. 올해부터다. 엔비디아 연산 칩셋용 기판과 데이터센터(DC) 칩 초고속 연결용 네트워크(스위치)용 패키지 기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