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28일
[게임스컴 26] 관람객 발길 사로잡은 엔씨의 쉼터...신작 한 가운데 마주한 '달콤한 휴식'
독일 쾰른에서 열리고 있는 글로벌 최대 게임축제 '게임스컴 26'. 전시장 곳곳에서는 전 세계 각국의 다양한 신작을 직접 체험하기 위한 긴 대기줄이 형성돼 있다. 수많은 부스를 왔다갔다 하며 게임을 즐기다보면 어느새 다리가 무거워지기 마련이다. 글로벌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전시장 한 가운데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쉴 수도 없는 노릇. 이때 관람객들의 발길을 잠시 사로잡는 공간이 눈에 들어왔다. 마치 사막의 한가운데에서 오아시스를 보는 듯한 느낌. 바로 엔씨가 마련한 휴게 공간이다. 28일(현지시간) 게임스컴 B2C 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