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1일

‘프리즈 서울’에 꽂힌 기업들… 문화예술로 프리미엄 브랜딩

글로벌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 개막을 맞아 유통, 호텔, 패션 등 소비재 기업들이 아트페어의 주요 참여자로 나서고 있다. 프리즈 기간에 맞춰 자체 전시와 행사를 잇달아 선보이며 문화예술을 브랜드 차별화의 핵심 전략으로 활용하는 모습이다.● 문화자산으로 프리미엄 브랜딩 차별화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프리즈 서울에는 세계 30개국·지역에서 125개 이상의 갤러리가 참여한다. 올해는 신세계그룹이 국내 유통기업 중에는 처음으로 프리즈 서울의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여한다. 헤드라인 파트너는 행사의 메인 스폰서인 만큼, 행사 전반에 브랜드가 노출되고 전시 기획에서도 큰 권한을 가질 수 있다. 이에 따라 올해 행사장에는 ‘신세계 라운지’가 마련됐고, 이곳에서 프랑스 작가 폴 콕스의 특별전도 선보일 계획이다. 신세계는 프리즈와 2030년까지 5년간 파트너십을 이어갈 예정이다.신세계가 프리즈와 협력하게 된 배경은 그룹이 오랜 기간 축적해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