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8월 6일

포켓몬 컴퍼니, '카드 되팔이' 근절 위해 日 내국인 전용 신원 확인 도입

[지디넷코리아]포켓몬 컴퍼니가 카드 게임(TCG) '되팔이'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 사상 처음으로 신원 확인 기반의 구매 보호 조치를 도입했다고 IGN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번 조치에 따라 ▲'메가 확장팩 30주년 기념 박스' ▲'메가 30주년 기념 미래형 박스' ▲'에브이 및 블래키 프리미엄 덱 세트' ▲'30주년 기념 카드 세트' 등 한정판 4종은 일본 정부가 발급한 신분증 소지자만 구매할 수 있다.해당 제품을 구매하려면 무료 신원 확인 도구인 '디지털 신원 확인 앱'과 '마이 넘버 카드' 연동이 필수로 요구된다. 마이 넘버 카드는 공식 사진이 부착된 IC칩 내장 플라스틱 카드로, 거주자의 행정 서비스 접근 및 디지털 인증 수단으로 쓰인다.포켓몬 컴퍼니의 이번 결정은 TCG 시장에 만연한 되팔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강경책이다. 앞서 포켓몬 컴퍼니는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초등학생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안면 인식 스캔을 도입해 안전한 쇼핑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