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9일
"비대면 넘어 병원 예약까지"...닥터나우, 상반기 진료 145만건 돌파
국내 비대면진료 시장이 단순 원격진료를 넘어 '생활 의료 플랫폼' 경쟁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국내 1위 비대면진료 플랫폼 닥터나우는 올해 상반기에만 145만건이 넘는 진료를 연결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비대면진료뿐 아니라 병원 예약과 결제까지 아우르는 O2O(온라인·오프라인 연계)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의료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는 평가다.닥터나우는 올해 상반기 비대면진료와 대면진료를 합쳐 총 145만2000건 이상의 진료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7% 증가한 규모다.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