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7월 27일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8, 여권에서 최대 영감"

[지디넷코리아][런던(영국)=이기종 기자] 삼성전자가 "올해 폴더블폰 라인업에 추가한 갤럭시Z폴드8에 가장 큰 영감을 준 것은 여권"이라고 밝혔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폴더블폰 공개 행사를 앞두고 이 제품은 '여권 형태 폴더블폰'이라고 불렸다. 갤럭시Z폴드8은 이제껏 삼성전자가 출시한 북 타입 폴더블폰 Z폴드 시리즈보다 위아래 길이가 짧고 좌우 폭이 넓다. 애플도 올해 하반기 출시할 첫 번째 폴더블 제품을 이와 비슷한 형태로 설계했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애플은 디자인과 기술 모두에서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제품을 먼저 공개한 삼성전자는 '8세대 폴더블폰'이란 역사, 그리고 '편안함'을 부각했다. 이일환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자인팀장 부사장은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디자인 브리핑에서 갤럭시Z폴드8에 대해, "새로운 폼팩터로 한 손으로도 사용이 편리하면서 최고의 콘텐츠 소비 경험을 제공하려고 했다"며 "최적화 크기와 비례를 찾기 위해 500여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