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26일

알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7번째 매장…오프라인 접점 확대

글로벌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일곱 번째 매장을 열고 오프라인 접점 확대에 나섰다.알로는 지난 23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오픈 당일에는 배우 김우빈이 매장을 방문해 개점을 축하했다. 현장에서는 DJ 공연과 이어 시딩(Ear Seeding), 패션 스케치, 건강 주스 제공 등 방문객이 브랜드의 웰니스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2007년 설립된 알로는 ‘AIR·LAND·OCEAN’의 앞 글자를 조합해 만든 브랜드명이다. 퍼포먼스 웨어의 기능성과 하이패션의 디자인을 결합한 ‘스튜디오 투 스트리트(Studio to Street)’ 스타일을 선보이며, 일상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추구하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알로는 이번 현대백화점 판교점 오픈을 통해 국내 고객과의 접점을 한층 확대하고, 패션과 웰니스를 아우르는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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