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23일
중기부, 'OGQ 사태' 논란에 제도 재확인...신철호 대표 호소에 정부·국회 응답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벤처투자 계약상 창업자 등 제3자에게 고의·중과실이 없는 상황에서도 연대책임을 부과하는 행위를 전면 금지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최근 신철호 OGQ 대표가 투자계약으로 인해 120억원 규모의 개인 채무를 떠안게 됐다고 공개적으로 호소한 이후 나온 공식 입장이다. 사실상 정부가 해당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문제제기에 응답한 것으로, 업계에 적지 않은 파장이 전망된다. 중기부는 23일 설명자료를 통해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벤처투자법)'상 벤처투자회사 및 벤처투자조합의 투자계약에서 고의 및 중과실 없는,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