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15일

“무좀 양말이었는데”…고윤정·박진영 신은 ‘발가락 양말’ 품절 대란[요즘소비]

과거 ‘무좀 양말’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던 발가락 양말이 최근 젊은 층이 찾는 ‘웰니스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박진영과 고윤정 등 유명인들의 착용 모습이 잇따라 공개된 데다 러닝과 필라테스 등 운동 인구가 늘면서 실제 유통 플랫폼에서도 거래액이 급증하고 품절이 이어지고 있다.지난달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가수 박진영은 발가락 양말을 착용을 강조했다. 박진영은 “다섯 개의 발가락이 따로 놀면 (몸의) 중심을 잡아준다”며 “똑같이 살아도 훨씬 덜 피곤한 느낌”이라고 말했다.배우 고윤정과 가수 이효리 등 연예인들이 발가락 양말을 착용한 모습도 SNS에서 잇따라 화제가 됐다. 운동복이나 일상복에 발가락 양말을 자연스럽게 매치한 사진이 확산되면서 과거 기능성 제품에 가까웠던 발가락 양말이 패션과 웰니스 영역으로 넘어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국내에서 발가락 양말은 1990년대부터 알려졌지만 패션 아이템보다는 발가락 사이의 땀과 습기를 관리하기 위한 기능성 제품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