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29일

[KB유니콘클럽, 기술을 사업으로①]세카, 설계 자료 연결해 검토 2시간→10분

하드웨어 설계 인공지능(AI) 기업 세카(SECA·대표 김준형)가 요구사항 문서와 회로도, 도면, 부품명세서(BOM)에 흩어진 정보를 연결해 설계 오류를 찾는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LG전자 가전 분야 실증에서는 부품 한 건을 검색·검토하는 시간을 2시간에서 10분으로 줄였다. 전장 분야에서는 블록 다이어그램 작성과 부품 선정에 드는 공수가 월 480시간에서 160시간으로 감소했다. 각각 다른 업무에서 측정한 결과다. 세카는 LG전자와 블루포인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