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29일

우체국, 복지부 '그냥드림' 사업 지원…집배원이 생필품 전달

우체국이 전국 인프라망을 활용해 기본 복지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방문, 먹거리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보건복지부는 29일 '집배원이 전달하는 그냥드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냥드림'은 생계가 어려운 국민이 그냥드림 코너를 방문하면 별도의 증빙이나 복잡한 신청 절차 없이 1인당 2만 원 상당의 먹거리·생필품을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사업이다. 지난해 12월 시작해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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