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1일

“모두 지친 지금이 투자 준비할때…주도주 선점해 상승장 대비를”

“추석 이후부터 내년 1~2월까지는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루한 (코스피) 횡보로 모두가 지친 지금이 투자를 준비할 때입니다.”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동아재테크쇼’에서 민재기 KB증권 디지털콘텐츠팀 팀장은 ‘불확실성 시대의 이기는 주식 투자’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미국 증시가 수년간 미국 증시를 이끄는 7개의 초대형 빅테크 기업인 일명 ‘매그니피센트7(M7)’을 중심으로 신고가를 새로 쓰고 있듯 주가 상승을 이끄는 ‘주도주’를 선점해 연말·연초 상승장에서 차익 수확에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민 팀장은 “영업이익보다 매출이 빠르게 늘고, 외국인 자금을 끌어올 기업을 찾아야 한다”면서 “사이버 보안,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기업이 (반도체를 잇는) 다음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올해 동아재테크쇼는 세계 금리의 기준이 되는 미국 국채 금리가 연 5%대 뉴노멀을 열며 금리 상승 기조가 뚜렷해지고, 이에 따라 미국과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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