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8월 21일

호주, 도매전력가격 하락…태양광·풍력 비중 37%, 배터리 6.1GW

호주 동부·남부 전력시장에서 태양광과 풍력, 배터리 설비가 빠르게 늘면서 지난해 도매전력가격이 전 지역에서 하락했다.호주에너지규제기관(AER)이 20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국가전력시장(NEM)의 2025년 연평균 도매전력가격은 2024년보다 모든 지역에서 낮아졌다.AER는 신규 태양광·풍력 발전이 낮은 가격대의 공급을 늘리고 배터리가 피크시간대 중간가격대 공급을 확대하면서 하반기 가격 하락에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다. 메가와트시(MWh)당 5000호주달러(약 496만원)를 넘는 고가격 발생이 줄어든 점도 가격 안정에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