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9월 9일
중기부, 9개 부처 경연 '올해 K-스타트업' 진출 32곳 선발
[지디넷코리아]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9일 9개 부처가 협업하는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의 중기부 주관 예선리그인 인공지능(AI)리그와 혁신창업리그에서 범부처 통합본선에 진출할 기업의 선발 결과를 발표했다.'올해의 K-스타트업'은 업력 3년 이내의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범부처 창업경진대회로, 그간 뤼튼테크놀로지스, 엘디카본, 라이온로보틱스 등 혁신기업을 배출하며 ‘K-스타트업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올해의 K-스타트업'은 9개 부처가 분야별 특화 리그를 운영하고, 리그별 우수기업이 범부처 통합본선에서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130개팀이 통합본선에 진출한다.참여부처 및 주관리그를 보면, 중기부가 혁신창업과 AI 분야를, 과기정통부는 연구자, 교육부는 학생, 국방부(국방), 문체부(관광, 콘텐츠, 스포츠), 기후부(기후에너지환경), 중기부·성평등부(여성), 지재처(지식재산), 방사청(국방과학기술)으로 구분, 진행한다. 세계적으로 가속화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