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28일
[카드뉴스] 배그 다음 찾는 크래프톤, 달라진 엔씨까지.. 게임스컴2026서 K게임이 꺼낸 새로운 카드는?
독일 쾰른에 전 세계 게임산업이 모였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게임스컴 2026’에는 67개국 16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했는데요. 한국 게임사들도 새로운 게임을 대거 꺼내 들었습니다.빠른 전투에 집중한 MOBA부터 세대를 넘나드는 협동 게임, 동양 판타지 액션 RPG, 중세 좀비 생존게임까지 장르도 확 달라졌습니다. 게임스컴2026 현장에서 만난 K게임의 새로운 얼굴들을 살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