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9일

C커머스 공습 그후 1년...판은 흔들었지만 뒤엎지는 못했다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등 중국 이커머스(C커머스)가 초저가를 앞세워 국내 시장에 진격한지 1년이 흘렀습니다. 두 애플리케이션(앱)은 국내 유통을 뒤흔들것처럼 보였지만 여전히 국내 유통 시장은 쿠팡과 네이버 등 토종 플랫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는 모습입니다.19일 업계에 따르면 C커머스 앱은 월간 활성 이용자수로는 판을 흔들긴 했지만 아직 국내 이커머스의 벽을 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얼마나 자주 들어오고, 얼마나 오래 머물고, 실제로 얼마를 쓰는지를 확인해보면 '충성도' 싸움에서는 밀리는 모습입니다. 3300만 쿠팡의 압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